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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방학
엄선 프로그램1

미국 ESL 캠프



캘리포니아
아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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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방학
엄선 프로그램2

미국 썸머 캠프



캘리포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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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학
엄선 프로그램3

뉴질랜드



정통 스쿨링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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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어캠프 30년
UNIVEST

3대 영어 몰입 프로그램


LET'S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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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길,
UNIVEST
캠프30년의 전통은 다릅니다

학교, 규모보다 '온기'를 먼저 봅니다

School , 엄선한 학교 선정

단순히 규모가 크거나,이름만 알려진 학교를 무턱대고 선정하지 않습니다.  유니베스트는 우리 학생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현지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가족 같은 분위기'의 학교만을 엄선합니다. 아이가 낯선 환경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수업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엄격한 검증을 거친 '제2의 가족',홈스테이

Homestay, 해외에서 정서적인 안정감

캠프의 만족도는 결국 '집'에서 결정됩니다.
유니베스트의 홈스테이는 단순한 숙소 제공자가 아닙니다.
수십년간 함께해온 신뢰할 수 있는 지역 사회 네트워크를 통해,
아이를 따뜻하게 품어줄 검증된 가정만을 매칭합니다.
부모님이 곁에 없어도 정서적인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이유입니다.


겉도는 투어가 아닌, 100% 정통 스쿨링

Integration, 완성

교실 뒷자리에 앉아 구경만 하는 캠프가 아닙니다.
현지 학생들과 똑같은 교복을 입고, 똑같은 수업을 들으며, 함께 급식을 먹는 '진짜 현지 학교 생활'을 지향합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깨고 실질적인 언어 감각과 글로벌 에티켓을 체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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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데이터가 만든 안심케어 시스템

Experience, 경험이 곧 실력

1996년부터 30년간 수천 명의 아이를 보살피며 쌓인 데이터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산입니다.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돌발 상황에 대한 매뉴얼이 철저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현지 관리팀과 유니베스트 본사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아이들의 컨디션과 학습 태도를 꼼꼼히 체크합니다. 


소개에 소개로 이어지는,검증된 만족도

Satisfaction, 고객의 만족

유니베스트 캠프는 유독 형제, 자매가 대를 이어 참여하거나 기존 학부모님의 추천으로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화려한 광고보다 다녀온 아이들의 "내년 캠프도 미리 예약하고 싶어요"라는
한마디와 학부모님의 진심 어린 후기가 유니베스트의 실력을 증명합니다.


참가자 인터뷰"20점에서 80점으로! 스스로 체감하는 놀라운 영어 성장의 기록" - 함O원 학생 -

관리자
조회수 236


"20점에서 80점으로! 스스로 체감하는 놀라운 영어 성장의 기록"

해외 캠프를 결정할 때 부모님들이 가장 기대하는 것은 아이가 스스로 "영어가 늘었다"고 느끼는 성취감일 것입니다.
이번 캘리포니아 캠프에 참가한 함O원 학생은 자신의 영어 실력이 20점에서 최대 80점까지 올랐다고 자신 있게 말합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본 캠프의 진짜 매력을 전해드립니다.

■ '말더듬'이 '편안한 소통'으로 바뀌는 과정

함O원 학생은 캠프 전, 외국인과의 소통과 학교 수업 적응을 가장 많이 걱정했습니다.
특히 영어를 말할 때 말을 더듬는 습관이 고민이었으나, 유니베스트 캠프는 이를 높은 수준으로 해결해 주었습니다.

- 말하기 자신감 폭발: 이제는 더듬지 않고 바로 편안하게 영어가 나올 정도로 말하기 실력이 부쩍 좋아졌습니다.

- 실전 영어의 성취감: 스스로 자신의 영어 실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했다고 평가할 만큼, 아이는 캠프를 통해 확실한 실력 향상의 지표를 얻었습니다.

■ 어려움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버디(Buddy) 시스템'

현지 수업 중 내용을 잘 알아듣지 못할 때, 함O원 학생 곁에는 항상 든든한 '버디'가 있었습니다.

- 수월한 적응의 핵심: 모르는 것이 생길 때마다 버디 친구에게 물어보면 친절하게 설명해 주어 수업을 무리 없이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 함께하는 즐거움: ESL 수업을 버디와 함께하며 단순한 학습을 넘어 현지 친구와 깊은 우정을 쌓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 "이제는 집에 가기 싫어요" – 현지 생활에 대한 높은 만족도

향수병을 걱정하며 캠프 참여를 수없이 고민했던 함O원 학생이었지만, 막상 현지에서 겪은 경험은 그 고민이 무색할 만큼 즐거웠습니다.

- 액티비티의 매력: 캠프 생활 중 가장 좋았던 점으로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꼽을 만큼 프로그램 구성이 아이들의 흥미를 사로잡았습니다.

- 어릴 때 떠나는 도전의 가치: "집이 그리울까 봐 고민된다면, 하루라도 어릴 때 빨리 오라"고 추천할 정도로 현지 생활에 100% 만족하며 이제는 오히려 한국에 가기 싫을 정도의 애정을 보였습니다.


아이의 성취감이 증명하는 30년의 노하우, 유니베스트

함O원 학생이 스스로 "실력이 껑충 뛰었다"고 느낄 수 있는 것은 아이의 수준과 흥미를 정확히 타격하는 유니베스트만의 치밀한 프로그램 설계 덕분입니다.

1. 자신감을 끌어내는 환경: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영어를 뱉을 수 있는 자유롭고 활기찬 수업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2. 정서적 지지 기반: 버디 시스템과 따뜻한 호스트 매칭을 통해 아이가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학습에 몰입하게 돕습니다.

3. 성장 동기 부여: 재미있는 액티비티와 체계적인 관리를 병행하여, 아이가 스스로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고 즐기게 만듭니다.

"걱정에서 만족으로, 만족에서 감동으로!" 아이가 직접 입을 열어 "오길 잘했다"고 말하는 캠프를 찾으신다면 유니베스트가 정답입니다.
30년 전통의 신뢰를 바탕으로 우리 아이의 영어 자신감을 확실하게 책임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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