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background

2027 겨울방학 프로그램 #1

미국 스쿨링캠프


아이다호
아칸소
캘리포니아
mobile background

2027 겨울방학 프로그램 #2

뉴질랜드 스쿨링캠프


오클랜드

mobile background
Since 1996, 유니베스트 
해외영어캠프

이번 겨울방학, 
아이의 세상을 세계를 넓혀주세요!
mobile background
아이의 설레도전이 
성장자신감이 되도록

유니베스트가 함께 해오고 있습니다.


Safety 안전 + Perfection 완성도 
= 유니베스트

학교, 규모 보다 '온기' 먼저 봅니다

School , 마음껏 배우고 뛰어놀 수 있는 장

단순히 규모가 크거나, 이름만 알려진 학교를 무턱대고 선정하지 않습니다.  유니베스트는 우리 학생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현지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가족 같은 분위기'의 학교만을 엄선합니다. 아이가 낯선 환경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수업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검증은 기본, 사랑을 더한 '제2의 가족', 홈스테이

Homestay, 또 하나의 가족

캠프의 만족도는 결국 'Home (집)'에서 결정됩니다.
유니베스트의 홈스테이는 단순한 숙소를 제공하는 게 아닙니다.
수십년간 함께해온 신뢰할 수 있는 지역 사회 네트워크를 통해,
아이를 따뜻하게 품어주고 사랑으로 돌봐줄 또 하나의 가족을 만나는 겁니다.
부모님이 곁에 없어도 정서적인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이유입니다.


또래 친구와 함께, 100% 정규 수업 참가

Integration, 완성

교실 뒷자리에 앉아 현지 학생들 구경만 하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또래 친구들과 똑같은 교재를 보고, 수업을 들으며, 함께 식사도 하고 쉬는 시간에 뛰어 노는 '진짜 학교 생활'입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깨고 몸으로 익히는 실질적인 언어 

감각과 글로벌 에티켓을 얻게 됩니다


mobile background
31년 데이터가 만든 밀착 관리 시스템

Experience, 경험이 곧 실력

1996년부터 31년간 수천 명의 아이들과 함께 하며 쌓은 데이터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유니베스트 만의 자산입니다.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한 매뉴얼이 철저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현지 담당자, 인솔교사, 유니베스트 본사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아이들의 건강 상태, 컨디션과 학습 태도 등을 꼼꼼히 체크하고 관리 합니다. 


동종 업계 학부모 후기 최다, 검증된 만족도

Satisfaction, 고객의 만족

유니베스트 캠프는 동종 업계에서 가장 많은 학부모 후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작성의 댓가로 상품권을 드리고 한 것도 아닌데 앞 다투어 느끼신 점들을 공유 해주고 계십니다.
그 어떤 화려한 광고 문구 보다 보내 보신 부모님의 그리고 다녀온 아이들의 

"다음 캠프도 또 등록하고 싶어요"라는 한마디가 유니베스트의 실력을 증명합니다.


참가자 인터뷰"먼저 다가가는 용기, 영어가 즐거워지는 기적을 경험하다"- 정O연 학생 -

관리자
조회수 509


"먼저 다가가는 용기, 영어가 즐거워지는 기적을 경험하다"

해외 캠프를 통해 우리 아이가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자산은 무엇일까요?
단순히 성적표에 찍히는 점수가 아니라, 낯선 환경에서도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태도의 변화'일 것입니다. 

미국 캠프에 참가한 정O연(Ellie) 학생의 후기를 통해 아이가 현지에서 직접 겪은 생생한 성장 기록을 전해드립니다.

■ '리스닝의 장벽'을 넘어서는 실전의 힘

정O연 학생은 한국에서 영어를 공부할 때 스스로 '리스닝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꼈던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미국 현지의 몰입형 환경은 아이의 귀를 빠르게 틔워주었습니다.

- 비약적인 청취력 향상:
처음에는 낯설게만 들리던 원어민들의 대화가 캠프 생활을 통해 자연스럽게 들리기 시작했고, 이는 곧 대화에 참여하는 자신감으로 이어졌습니다.

- 현지 언어 환경 적응:
단순히 듣는 것을 넘어, 현지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살아있는 영어를 체화하는 과정을 겪었습니다.

■ "Hi!" 한마디가 만드는 '글로벌 친화력'

한국의 수줍음 많던 학생이 미국 친구들의 개방적인 문화를 만나며 '먼저 다가가는 아이'로 변모했습니다.

- 적극적인 소통의 태도: 처음 보는 선생님이나 친구들에게도 먼저 밝게 인사하며 다가가는 미국식 에티켓을 몸소 배우고 실천했습니다.

- 한국 문화를 전파하는 민간 외교관: 단순히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한국의 전통 게임을 호스트 가족과 친구들에게 직접 가르쳐주며 관계의 주도권을 잡는 성숙함을 보여주었습니다.

■ 인연의 소중함을 아는 '정서적 성장'

캠프를 마무리하며 정O연 학생은 자신을 따뜻하게 맞아준 친구들에게 "나를 잊지 말아줘(Don't forget it)"라는 진심 어린 인사를 남겼습니다.

- 깊은 유대감 형성: 짧은 기간이었지만 버디(Buddy), 호스트 가족과 깊은 우정을 쌓으며 세계를 향한 따뜻한 시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 자신감의 발현: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얻은 이 자신감은 한국에 돌아와서도 아이의 학업과 생활에 큰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아이의 가능성을 세계로 넓히는 시간, 유니베스트

정O연 학생이 보여준 놀라운 변화는 아이 안에 잠재되어 있던 소통의 본능을 유니베스트가 끌어냈기에 가능했습니다.
유니베스트 영어캠프는 지난 30년간 아이들이 마음껏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제공해 왔습니다.

1. 실전 중심의 커리큘럼: 교과서 영어를 넘어 실제 소통이 이루어지는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2. 검증된 네트워크: 아이가 마음을 열고 다가갈 수 있는 친절하고 따뜻한 호스트와 학교를 선별합니다.

3. 인격적 성장 지원: 언어 능력을 넘어 글로벌 리더로서 갖춰야 할 친화력과 매너를 함께 지도합니다.

"걱정에서 만족으로, 만족에서 감동으로!" 우리 아이가 세상에 대해 더 큰 꿈을 꾸고,
더 환한 미소로 소통하는 법을 배우길 원하신다면 유니베스트가 정답입니다.
30년 전통의 신뢰로 우리 아이의 소중한 성장을 책임지겠습니다.



490c8c7ed0772.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