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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후기] "'아마도 지석인 유니베스트의 단골학생이 되지 않을까.."(201507 미국캠프 참가 이지석 학생 어머님)
이제 겨우 초등학교 5학년.. 학교생활과 영어학원 공부에 조금 지쳐있을때 선택한 미국여름캠프.. 유니베스트는 아이 아빠 회사 직원들에서도 입지가 꽤높은 유학원인것을 알았기에 주저없이 선택하고 인터뷰를 했습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안내서와 컴퓨터 자료들을 보여주시면서 아이에게 무조건적인 교육 목적이 아닌 인성과 함께 그 문화를 배울수 있는 폭 넓은 환경속에서 생활할수있게 하는것이 목적이라고 했던 말씀이 아~~ 안심하고 보내도 되겠구나! 확신이 생겼습니다. 아이에게 미국가기 전 한달 전부터 몸으로 익힐수있게 스스로할수있는 기본적인 생활습관들을 체크하게 해주셨고 시간을 지석이와 맞추어 영어 인터뷰도 해주시더라구요   미국으로 떠나보내고 난 만 하루는 걱정과 불안함에 지낸것도 잠시 너무도 잘 지내고 있다는 아이의 말과 인솔교사의 꼼꼼한 하루하루 일과에 몸은 떨어져있었지만, 옆에 붙어 있는것처럼 너무도 생생하게 미국생활을 볼수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개인적으로는 접해볼 수 없는 너무도 좋은 생활 환경과 호스트가족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미국에 있었던 5주 동안 너무도 많은 경험과 새로운 지식들을 쌓아가며 생각지 못하게 훌쩍 성장한 지석이! 여름 캠프를 마치고 IVY투어를 하며 좋은 대학들을 보고 느끼며 지석이 스스로 미래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리며 돌아왔습니다.     한국에 돌아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은 기대 이상으로 하늘을 찔러 가기전의 지루한 영어가 아닌 재미있는 영어가 되니 학원에서도 레벨업하여 학원생활에 흠뻑 빠져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학교 선생님께서 이번 미국 생활은 지석이의 인생에 있어 확실한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저에게 정말 잘 보내셨다고 하시네요.. 처음엔 비용면에서 돈 낭비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지금은 비용 이상으로 몇배는 얻어왔다고 생각합니다. 여름캠프를 마치고 한국에 들어온지 한달이 지난 지금도 미국에 대한 그리움에 눈물을 보이며 다시 미국에 가서 생활하고 싶다고 하는 지석이! 미국에 있는동안 자신도 모르게 한국말처럼 영어를 썼다는 지석이.. 생활 환경을 넓혀주니 모든 생각들도 함께 넓어져 너무도 멋지게 자라는 지석이.. 전 주저없이 지석이 동생을 꼭 유니베스트를 통해 다시한번 보내야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아마도 지석인 유니베스트의 단골 학생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또한 부모 이상으로 아이들을 케어하고 맘을 읽어주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수있게 도와주시고 인솔일기를 통해 생생한 현지생활도 빠짐없이 전해주시는 윤다연 샘께도 정말 감사드려요..^^
2015.09.24